춘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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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6_075232.jpg 정조대왕의 손자요 순조의 아들인 효명 세자가 순조 재위 30년 또 어머니인 순원 왕후의 40세 생일을 기념 하기 위해서 만든 춤 이라한다

예 악에 출중한 재주와 관심을 가졌던 효명세자가 순조가 아직 나이 많지 않았으나 외척에둘러쌓여 고통을 받고있어 일찍이 정조 대왕의 기질을 이어받은 효명 세자에게 대리청정을 하도록 하여 청년 효명세자는 외척을 물리 치는데 성공했다 한다.

그러나 너무도 이른 나이 스물둘에 요절 했다는 기록을 보니 마음이 안타깝다.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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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nsangyou

    춤사위가 살아있는듯...^^

  • @aquabox

    22살 꽃보다 아름다운 나이신데, 안타깝습니다.

  • @happyworkingmom

    매일 이렇게 작품을 하나씩 만들어 내시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실 것 같아요. 작품집은 베로니카님께서 내셔야 할듯요.

  • @gghite

    춤의 이름이 특이하네요.^^

  • @syskwl

    매일 그림을 그리시니... 대단하십니다.

  • @stef1

    That looks nice and festive with such vivid colours :)

    (google-translator) 생생한 색상으로 멋지고 축제처럼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