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안 갔다고 거짓말하면 사형

우한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진정될 기미가 보이질 않는다

국내에서도 금일 확진자 4명이 추가되면서 현재 2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중 23번째 확진자는 중국에서온 중국인 관광객이라 더욱 충격적이다

이처럼 중국은 더욱 심각한 상황인데 집계된 자료에 의하면 우한 후베이성에만 확진자가 1만 6천여명에 달하고 이중 중증환자는 1,800명이라고 발표되었지만 중국 특성상 이보다 훨씬 많은 사람이 감염되어 있으리라 보인다

사태가 이정도이니 중국 정부도 비상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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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북부 헤이룽장 성의 고급 인민법원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감염 사실이나 우한 등 주요 도시의 방문 사실을 고의로 숨기는 자에게는 법정 최고형인 사형에 처할수 있다고 경고했다

최근 스촨성에서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중국인 남성이 100여명과 접촉을 했다는 보도도 있고 우한을 다녀온 50대 감영자가 감염 사실을 숨키고 지인과 식사를 하다가 4명에게 바이러스를 전파했다는 사례도 있는데

앞으로는 이런 고의적인 전파자에게 사형을 내릴수 있다니 중국이란 나라가 정말 무섭긴 하다

그러나 이 정도로 강력한 정책을 펼칠수 있다는 사실이 한편으론 부러워 지는것은 사실이다


암호화펴 불장은 물론이고 미중 무역갈등 해소로 주식 시장까지 엄청난 반등을 했네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어서 빨리 진정이되고

주식이든 암호화 화폐든 불장이 지속됐으면 좋겠네요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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