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병인데...

이것도 병인데.../cjsdns

깊은 밤, 이 생각 저 생각하게 됩니다.

그럼 이 생각은 뭐고 저 생각은 뭘까...?

정리되지 않고 그냥 떠도는 이런저런 생각들이 많네요. 그러나 들여다보면 여러 가지가 아닌 몇 가지 생각들이 이렇게 잠 못 이루게 만들고 있습니다.

며칠 전 @sindoja 님이 짠토 큰 용해 보팅을 (당시는 보팅 소각) 의뢰하여 읽어 보게 된 포스팅이 이렇게 마음을 흔들어 놓고 있네요.

https://www.steemzzang.com/zzan/@sindoja/7rkzkt-zzan

정말 자랑스러운 일이고 박수를 마음껏 쳐주고 있는 일입니다. 어렵게 시작하여 온갖 고생을 다해가며 일군 기업을 상장한다니 이보다 더 기쁜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정말 대단한 일을 한 것이며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라 믿습니다.

@sindoja 님의 포스팅을 보는 순간 잠자는 그 무엇을, 가당 치도 않은 내 안의 그놈이 벌떡 일어나서 나를 흔들어 놓았습니다. 그냥 이대로 종을 칠 거냐, 이러는 겁니다. 종을 치는 게 아니라 누구처럼 종철아! 종철아!(종 쳐라,를 빠르게 부르면 종철아! 가 되듯)를 부르며 뛰기라도 해야 할거 같습니다.

코스피는 생각을 못해봤고 코스닥에라도 상장하는 기업 하나 정도는 만들고 싶었던 사람 그러나 배운 것 없고 가진 것 없고 하여 포기한 것이 아니라, 그게 뭐 어째서 라며 늘 꿈꾸어온 그것이 언제부터인가 나이에 눌리다 보니 노력이라는 틀에서 벗어나 잠들어 버렸는데 그놈이 잠에서 벌떡 일어나 정신 못 차린 머리로 정신이 번쩍 들었다 생각하고 있으니...

http://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219212

기사를 보니 대단합니다. 기업 가치가 대단합니다.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은 더욱 높겠지요, 이런 기사를 보니 지난 세월이 바닷물처럼 출렁이며 다가옵니다.

정리하면 이런저런 생각에 이런 생각은 https://www.steemzzang.com/ 을 잘 끌고 가면서 ZZAN 토큰을 가치 있는 토큰으로 만들어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받고 실질적으로 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만들어야 하는데 하는 생각입니다.

저런 생각은 늦었다고 할 때가 가장 빠르다는데 지금이라도 뭔가 시도를 해봐, 하는 생각입니다. 인생 뭐 있어, 그냥 이대로 이렇게 살면 되는 거지 하다가도 세상에 와서 해보고 싶은 거 못해보고 가면 그보다 더 큰 아쉬움이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래서 바람을 하나 가져 봅니다.

대리 만족이라는 것도 있으니, 누군가 https://www.steemzzang.com/ 에서 스타트 업하여 스팀 짱 유저들의 힘과 지혜를 모아서 성장시켜서 코스닥 상장을 추진할 수 있는, 추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혹시 또 모르죠, 성장 가능성이 큰 인도네시아에서 누군가 일을 낼지도 모르겠습니다.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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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uengel

    항상 깊은 마음 고맙습니다 ^^ 💙

  • @sindoja

    저의 글을 통해서 동기부여가 되었다고 하니 글을 쓰는 보람을 느끼네요